완성 흐름
야외에서 아찔하게 넘어지는 훅 직후, 실내에서 전문가에게 마사지와 교정 치료를 받으며 시원해하는 반전 연출
무리한 운동이나 야외 활동으로 뻐근해진 몸을 실내에서 시원하게 교정받는 서비스 홍보
01 준비
스마트폰을 삼각대에 고정하고 실내 매트 위에 편안한 복장으로 엎드리거나 누울 준비를 한다. 실내 매트 위에 편안하게 누워 있는 자세에서 시작
02 촬영 대사
야외에서 이렇게 꺾이지 말고, [상호]에서 제대로 교정받으세요!
03 연결
원본 훅의 4100ms 넘어지기 직전 컷에서 끊는다. → 실내 매트 위에서 누워 안도하는 첫 화면으로 이어서 전환한다.
04 주의
실제 낙상 위험이 있는 야외 촬영은 원본 훅으로 대체하고, 후속 촬영은 안전한 실내 매트 위에서 진행
- 원본에서 이어받을 요소
- 바닥으로 기울어지는 인물의 하향 움직임
- 후속 첫 화면 맞추기
- 바닥을 향하던 시선과 낙하하는 방향성을 실내 매트 위 안정감으로 연결
- 이 연결이 맞는 이유
- 야외 낙상의 충격을 실내 케어의 편안함으로 반전시켜 유쾌함과 서비스 필요성을 동시에 전달
- 시작 자세
- 실내 매트 위에 편안하게 누워 있는 자세에서 시작
- 직접 촬영할 행동
- 1초간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전문가가 다가와 허리나 어깨를 부드럽게 눌러주는 동작을 보여준다.
- 혼자 촬영하는 방법
- 스마트폰 타이머 설정 후 촬영하거나 전문가와 함께 촬영
- 얼굴 없이 촬영
- 모자를 깊게 눌러쓰거나 뒷모습 위주로 촬영
- 대사 없이 촬영
- 자막으로 '야외 활동 전후 뻐근한 몸, 시원하게 바로잡으세요!'라고 기재
촬영 대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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