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흐름
야생의 거대한 뱀이 카메라를 삼키는 훅 직후, 실내 수족관 매장에서 안전하게 파충류를 소개하는 사장님의 모습으로 반전
이색 반려동물 및 용품 매장 홍보
01 준비
실내 파충류 매장 쇼케이스 앞, 스마트폰을 삼각대에 고정 스마트폰 카메라를 향해 파충류 사육장을 가리키며 서 있는 자세
02 촬영 대사
야생 뱀은 위험하지만, [상호]에서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이색 반려 동물은 어떠세요?
03 연결
원본 뱀이 화면을 덮는 13244ms 지점에서 컷 → 실내 매장에서 사장님이 미소 짓는 장면을 바로 연결
04 주의
전문가 지도 없이 위험한 야생 동물 직접 접촉 금지
- 원본에서 이어받을 요소
- 화면을 가득 채우는 어두운 뱀의 입 내부
- 후속 첫 화면 맞추기
- 어두워진 화면에서 밝은 실내 매장으로의 전환
- 이 연결이 맞는 이유
- 시각적 암전 효과를 활용해 장소와 분위기를 극적으로 반전시킴
- 시작 자세
- 스마트폰 카메라를 향해 파충류 사육장을 가리키며 서 있는 자세
- 직접 촬영할 행동
- 카메라를 향해 가볍게 미소 지으며 매장에서 키우는 건강한 도마뱀이나 반려 동물 장갑을 낀 손으로 보여줌
- 혼자 촬영하는 방법
- 삼각대에 스마트폰을 고정하고 타이머를 맞춰 촬영
- 얼굴 없이 촬영
- 얼굴 대신 손으로 파충류를 감싸 안은 모습을 클로즈업 촬영
- 대사 없이 촬영
- 음악과 함께 자막으로 매장 위치 안내
촬영 대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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